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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myo Gallery

심여화랑 이야기 – 아트페어

4월 8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타이페이 아트페어가 열렸습니다. 1995년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을 맞는국제 미술 시장입니다만 참가하는 외국 화랑은 몇 안되었지요. 1994년엔가 대만대표부 소개로 그곳의 화랑협회와 연결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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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천년의 화실

가장 좋아하는 그림이 뭐지요? 그럼 금방 중국화가들을 떠올립니다. 다루고 있는 그림들과는 좀 다르지요. 당의 왕유, 원의 조맹부, 예찬, 명과 청의 경계에 있던 팔대산인… 명의 화가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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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레호수

해발 1300m 이상 고도에 푸른 산들이 둘러 싸고 있는 인레호수. 이곳을 가려면 비행기로 heho로 가서 택시로 1시간쯤 걸려 나웅쉐로 가서 보트를 타고,호수에 산재한 묵고자 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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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밍글라바

밍글라바! 안녕하세요?하는 미얀마말입니다. 미얀마 글씨는 예쁜 디자인 같은 느낌을 줍니다. 미얀마는 아웅산 사건과 아직 버마라는 이름으로 더 깊이 각인이 된 나라지요. 90년대에 아시아 그림 시장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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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이태리

이태리 여행을 계속 하겠습니다. 루카에서, 꼬부라진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호텔에 들었지요. 고성을 앞에 두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 덕에 간 곳인데 말도 떨리고 손도 떨리는 이 할아버지는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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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먼 크로아티아

처음 유럽 여행을 한 건 1987년입니다. 영국에서 만났던- 쟈그레브에서 왔다는 비슷한 또래의 청년은, 자기 나라의 문화에 대해 자랑스러워했으나 웬지 힘이 없어 보였지요. 나라가 흩어진 탓이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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