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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myo Gallery

심여화랑 이야기 – 영파(寧波)기행

작년 12월 마이애미페어 마치고 멕시코에서 연초엔 타이완과 중국을 중순엔 인디아페어로 뉴델리에 있다가 히말라야산자락 다즐링-에서 두달을 보내고 왔다 작품을 팔고, 작품을 보고, 작가를 만나고, 좋아하는 꺼리들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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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도 9

여태 산중생활을 보상이나 하듯 며칠 좋은 호텔에 있었다 티셔츠로 있어도 되는 따뜻한 실내 욕조 소파 테이블 게다가 커피! 한두모금 맛있네 하곤 내려놓던 원두커피를,그것도 카푸치노까지를 마시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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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도 8

다시 다즐링 그 좋아하던 치트리부터 도망치듯 달려왔다 이삼일 계속되는 짙은 안개 비바람 아주 잠깐 말짱갠 하늘 그리곤 소리치며 내리는 우박 게다가 눈보라까지 일기가 안좋으면 산책하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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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도 7

매의 둥지에서 좀더 있고자 한 건, 걸음걸음 놀랍도록 편안했던 풀밭, 그 땅과도 같이 좋은 주인장 푼촉 그리고 그릇그릇 담아내는 맛있는 식사 덕이다 느릿느릿 푹신푹신 풀밭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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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도 6

이젠 산닥푸르에서 내려가는 길이다 오를 때 못본 경치 올려다보기도 내려다보기도 묵었던 선라이즈호텔은 제일 꼭대기에 있다 정말 환상적인 선라이즈에 반해 튀어 나갔다 묵었던 방, 삼각지붕도 사라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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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여화랑 이야기 – 인도 5

인디아페어에 참가하느라 뉴델리에 일주일 있었다 공기 오염도 위험 수준인 동네, 양치도 생수로 하라는 얘기가 그냥 몸으로 느껴지는 곳이었다 눈도 목도 피부도 문제가 생겨 끝나면 청정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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